엊 저녁엔 누구 보다도 양회장님께서는 감격에 겨운 시간 이었을 것으로 느낌니다. 딱 1년전 취임 하시고 앞만 바라보고 오늘에 까지 오셨어니까요. 우리 서울 알오티시 로타리는 많은 변화를 가져 왔습니다. 젊고 페기에 찬 회원들을 발굴하여 영입 하시는 일에서 부터 내부에 잔제되어 있는 문제들까지 함께 해결하기 위해서 노심초사 하시면서 24시간도 모자랄정도로 열정을 가지고 달려왔습니다. 만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기에는 회장 임기가 1년이 너무 짧은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서울 알오티시 로타리크럽은 양적인 평창과함께 질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가져 왔다고 봅니다. 그간 역대 회장을 역임하신 분들께서도 어떤 변화를 갈구하고 있었지만 실로 잘되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회원의 수가 많아서 더많은 봉사를 할수가 있다는 점에 포인트가 있는게 아니고 봉사를 행할수가 있는 진실한 회원의 영입이 더중요한 것으로 봅니다 . 그렇게 볼때 지금우리의 로타리 회원도 다시한번 정량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것으로 봅니다.
이제 이와같은 일도 후임회장님이 하셔야 할일로 남습니다.
후임회장님도 정열로 뭉쳐진 분이시니까요.
그간 회장님과 함께 활동하면서 있었던 많은 일들이 눈에 선합니다. 저도 오래오래 기억이 남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간 너무 수고많이 하셨으니까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좀쉬십시요.
저개인적으로 회장님 께 많은 도움을 주지못해 미안합니다.
정말로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면 된다는 적극성을 가르쳐준 회장님께 감사합을 전합니다.
박칭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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