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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비결
작성자
  사무장  
날짜
  2002-06-03
*가까운 모임에 빠지지 마라.
- 친구, 선후배 등 기존에 알던 사람들을 만나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동창회 등 가까운 사람들끼리의 정기적인 만남에는 꼭 참석하자. 얼굴을 많이 대할수록 사람은 친숙해지기 마련, 가까운 모임일수록 힘들 때 큰 위로가 되어준다. 마찬가지로 힘들 때 위안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더욱 좋지 않겠는가.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라.
- 자신은 모르는데 상대방이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면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왠지모를 친근감을 느끼게 되는 것을 한번쯤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자. 자녀의 이름까지 기억한다면 금상첨화다.

*도움을 필요로 할때 여건이 허락하면 도와줘라.
- 직장동료나 친구가 급한 일로 도움이 필요할 때 여건이 허락하면 가능한 도와준다. 물론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다거나 본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점이라면 솔직히 자신의 입장을 표현해야 하겠지만, 사정이 허락한다면 도움을 주도록 하자.
언제든지 입장은 바뀔수 있다.

*칭찬을 아끼지 마라.
- 칭찬 받아 싫어할 사람 없다. 나쁜 점보다는 좋은 면을 보려고 노력하라. 아무리 어린 사람이라 할지라도, 혹은 손가락질 받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좋은 점은 가지고 있다. 좋은 면을 보도록 노력하라. 단 아부와 혼동되지 않도록 처신에 주의하자.

*웃음을 잃지마라.
-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도 있듯이 웃음은 사람에게 친근감을 갖게 해준다. 밝고 건전한 웃음은 상대방에게 때론 힘과 용기를 심어줄 뿐만 아니라 움츠러드는 기분까지 활짝 펴지게 하는 명약이기도 하다.

*매너를 지켜라.
- 직장인에게 매너는 기본, 명함을 건넬 때나 전화받을 때, 혹은 술자리에서도 매너 있는 행동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먼저 인사하는 모습은 호감을 갖게 한다.

*스킨십을 가져라.
- 고교동창을 잊지 못하는 것은 바로 몸을 부대끼며 생활했기 때문이다. 운동경기나 등산 등 몸을 부딪히면 그만큼 상대방에 대해 친근감이 간다. 단, 악의나 고의가 없었다해도 상대방에서 불쾌함을 느끼게 된다면 그것은 이미 스킨십이 아니라 성희롱이 될 수 있음을 주의하라. 스킨십과 성희롱은 100% 다르다.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 매너와 함께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메모다. 각종 경조사 등을 꼼꼼히 체크해 놓았다가 가야할 자리에는 꼭 참석하자. 또한 그날 할 일을 우선순위를 정하여 메모를 하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칫 잊어버릴 수 있는 일들을 빠트리지 않고 챙길 수 있다. 언제 어느 자리에서든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자.

*먹으면서 이야기하라.
- 처음 만나는 사람과 서먹하지 않게 얘기하려면 먹는 자기가 편하다. 술 한잔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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