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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후 3시경에는 아산병원으로 윤주탁 전 총재의 상가에 문상을 다녀 왔습니다. 너무도 서울 ROTC 로타리클럽을 극진히 아껴 주셨던 고인이셨기에 옛 정을 생각하여 고마웠던 마음을 표하고 명복을 빌기 위해서, 그리고 ROTC의 체면을 一抹이나마 살리기 위하여 .....
한춘기 전 회장과 같이 갔었는데 그 시간에 만날것을 대충 약속했던 白勝基 전 총재가 도착하기 전이었나 봅니다. 나중에 확인 됐지만 백 전총재는 저녁무렵 元東赫 전 총재와 같이 갔었다더군요.
孟彦植 총재의 다감한 마중과 朴廷錫 로타리안의 춘부장 朴 鉉奎 전 총재와 3650 蔡熙秉 RI 전 이사등을 만나 인사를 나눈후 음료를 마시며 한동안 앉아 고인을 기리다가 인생무상을 곱씹으며 쓸쓸히 나왔습니다.
거기서 여러 서울 ROTC Rotarian들을 못 만난 것이 아쉬웠습니다. 물론 5日葬이라서 문상 기간이 길었기에 타이밍이 서로 안 맞았던 것으로 이해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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