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그늘
고도원의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중에서
나무가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도 혼자서는 어떤 행복도 만들지 못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있습니다.
열매를 시원한 그늘을 나중엔 잘려나가
그루터기 위자로 남아 지친 이의 쉼터가
되어주는 어떤 나무도 자신을 위해
자라지 않습니다.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더 큰
그늘을 만들어주기위해 나무는 더 크게
더높게 더넓게 자립니다.
서로가 나무 그늘이 되면 세상은 살 만한 곳이 됩니다
희망이 보이고 함께 행복해 집니다.
*서울 알오티서 로타리클럽 반병선 회장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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