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신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 !!!
지금 우리 서울 ROTC로타리 클럽은 신임 양윤근 회장님과 능력을 발휘하고있는 김우희 명총무님을 비롯한 전임원들의 열정어린 노력으로 원기왕성하게 활성화 되고 있고 분위기가 전과다르게 새로와 지고 있습니다.이는 양윤근 회장님의 초유의 봉사정신과 지구내 일류클럽으로 탄생하겠다는 각오로 전진을 계속하고 있다고 볼수가있습니다.
가끔은 회원들간에는 다소 불만의 소리가 있긴하지만. 다들 많은 협조로서 유능한 회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그간에 사용하던 호텔도 신라호텔로 장소를 옮기는등의 획기적인 변화에 서도 증명이 됩니다.
아침일찍집에서 나설때면 귀찮아하던마음도 호텔에 도착하는 순간 마음은 확 달라집니다.
23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남산은 항시 아름다우나 특히이른아침 뿌연 안게사이로 내려다보이는 남산의 모습은 항시 좋아보입니다 .
옛날처럼 선배들속에서 후배 몇몇이 악수나누고 인사드리기 바빳든
지난 우리의 분위기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그때는 그의 모두가 선배님들로 구성이 되셨고요.해서 저희들은 매주 선배님들과 함깨하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보고싶은 선배님들이 보이지않고있습니다.
로타리는 봉사단체입니다.
하지만 우리 알오티시는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아직 회비도 납부하지 않으시고 출석도 잘하시지 않으신 선배회우 께서는 후배들께 모범을 보여야 겠습니다.
같이 함께 한주일을 이야기 하면서 오손도손 정을 나누고싶은 우리후배들은 선배님들의 솔선수범하신 봉사정신을 본받고저 함니다.
봉사를 잘한다는것은
모두 자기를 위함이고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요.
회원모두는 집행부를 도와주는 마음이 시급합니다
회비와 분담금을 모두 납부합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우님 감사드리면서
박칭하 재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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