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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OTC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갑시다
작성자
  남명  
날짜
  2003-12-07


대한민국 ROTC 중앙회

^^* 송년의 밤을 보고....



그간 중앙회가 여러가지

복잡한 역경을 이겨내고


4기 김동근 전임 회장

이 그만두고 6기 차인태 회장이


보선으로 선출되어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출발을 하고있다.


올해를 마감하는 송년행사야 말로

정말 "대통합! 우리는 하나!


란 슬로건 아래 전국 에서 모인

약800명 회원들의 한마당 축제였다.


오늘의 본 행사를 위해서 준비 해온

노력의 결실이 우리 15만 회원의


가슴을 쉬원히 뚤어준 듯한 느낌이다.

진행된 행사 하나하나


짜여진 기획력 속에서

저~~젊은 청년 장교 시절을 연상케하는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게 한 퍼포먼스의 연기등은

정말 좋은 착안으로 기억 될 만하다.


처음 행사 를 시작하기 앞서 참가 회원

모두는 학훈단 후보생들이 장검으로 만든



터널을 통해 입장 하도록 하는 생사를

시작으로 진생되는 제반 모습들이 어찌 그리도


자유스러운지. 마치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하였고.전에 같았으면


화려한 유명 가수나

유명 인사들의 강연으로 행사의



포인트가 맞추어 졌을것이나

이번 행사 는 완전히 우리 후배들로


짜여진 프로그램으로 그 어떤 이밴트 보다

질적인 면에서 떨어지지 않는


다양성이 있었던것 같았다.

바로 이게 ROTCAN들만이


해 낼 수 있는 것이었다.

이들이 연출하여 즐겁게 노래를


부를때 관객 뒷좌석 에서는

노래를 부를는 친구들 .가족들의 이름을 적은


프랭카드를 들고 목이터져라

응원하는 장관이 연출되어


보는이호 하여금 흥과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화목한 분위기 바로 대통합 우리는 하나!! 였습니다.


ROTC 는 3무 1존이라고 한다.

즉 학연. 지연.나이의 벽을 넘어 오직 기수 만이 존재한다는


ROTC 대통합 정신을 함축한 말이다.

오늘의 송년 모임은



그간 잠시 흐터졌던 우리들의 마음을

한 곳으로 뭉치는데 일조한


행사로서 향후 차인태 회장이 이끄는

중앙회의 밝은 미래를 보는것 같았다.


저~~먼 옛날 차인태 아나운스가

이끌었던 "장학퀴즈" 우리 모두 기억 날 것이다.


바로 그 장본인이 15 만 대한민국 ROTC 중앙회 회장

이되어 만들어낸 기획력에 우리는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2003년을 보내면서 우리가 하나되는

대통합 송년모임을 통해서 더욱더 발전되는


결집력이 이루어질 것임이 확실시 된다.

그동안 본행사를 위해서 수고를 하신


중앙회 집행부 전원의노고를 치하드린다

차인태 중앙회 회장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 차인태 회장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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