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오 ! 30년전 (1) ......
작성자
남명
날짜
2003-11-15
우리가 서로 바둥 바둥 해봤자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는거 아닙니까? 재물이란 잠시 보관하고 있다는것. 한치앞을 볼 수 없는 한심한 게 바로 중생이지요.
모든걸 체념하고 죽음에 이러렀을 때가 더 평온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어느 순간을 지나면 모든것은 순리되로 따라야 하지않습니까? 요즘 여러가지로 많이 생각이 들곤 합니다.
참된 삶이란 과연 어떤한 모습일까 하고요. 늦가을 초겨울 문턱에서 건강조심 하시고요. 이렇게 종종 들려서 좋으신 말씀 주시니 황공무지로 소이다. 우리 로타리가 그래도 젊은 이들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홈피에 관심
이 아직은 소흘한것 같습니다.
항시 사업 잘 하시고 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사정이 어떠하온신지는 몰라도 주회에 나오시죠. 바고 그게 봉사라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꼬리글 감사드리고
박칭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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