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4년도의 새로운 시작이 벌써 두달이 지났건만 아직도 우리 홈페이지는 작년을 살고 있습니다. 물론 나이 안먹어 좋긴 하지만 닭의 목 비틀어 놓는다고 새벽이 안 올수 없고 시계추 뽑아 놓는다고 세월이 안갈수 없는것이기에 時宜에 맞춰 놓아야 하쟎을까요?
회장 인사말을 비롯한 조직등등이 작년 현황이라서 다른 클럽에서 봤을때 창피스런 생각이 든다는것은 저만의 생각은 아닐듯 합니다. 시급히 고처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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