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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쓸쓸함이 지나쳐 寂寞하기까지 |
작성자 |
衆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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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3-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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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初순경 (글을)올렸고 한달 후인 5월초경에 다시 올렸다가 공지가 됐을것 같아 삭제(皮요안나 修女 변경된 주소)한후 4~5개월간 회원들의 글이 이렇게 전혀 없을 수가 있을까요?
쓸쓸함이 지나쳐 귀신이라도 나올것 같은 적막이 감돕니다.
이러고서도 과연 이 Home page가 필요한 것이었나를 의심케 합니다.
악조건을 무릅쓰고 만들어 놓은 곳인데.... 컴퓨우터가 생활화된 젊은 층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제안, 주장, 부탁, 소식, 문의, 출장, 애로사항등등....무궁무진할텐데....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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