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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잣대로 기업가치 평가 채권정리 기업, 트윈에셋코리아
금융및 기업에서 부실채권을 매입해 회수 정리해 주는 (주)트윈에셋코리아(대표이사 전길석)는 기업의 현금순환을 시켜 생산활동 촉진과 은행의 현금 여신을 통해 활발한 수익이 일어나도록하는 자산운용관리를 주 사업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트윈에셋코리아는 지금은 부실채권 자산운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지만 국내 자산운용시장을 선도할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금년에는 금융권의 담보부채권에 사업중점을 두고 있으며, 더 나아가 담보부채권 ABS(자산유동화)분야와 M&A관련 채권분야에도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 회사를 통해 금융 및 기업은 그대로 방치하면 휴지조각에 불과해 질 부실채권을 1~5%에 매각해 현금화를 시키고 여신을 통해 자금유용을 일으킬 수 있다. 기업의 채권을 매입하고 채권추심 전문 업체에 의뢰하는 이 업무는 아직 정형화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는 IMF이후 떠오르는 채권시장의 블루오션의 시장이다. 전길석 대표는 대형 회계법인을 중심으로 부실채권정보를 얻고 매입에 참여해 매입사에 대한 가치평가와 공개를 통해 흥정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금융권의 틈새시장을 공략해 은행과 기업의 효율적인 채권관리를 도맡아 처리하는 (주)트윈에셋코리아는 04년 8월에 출범한 신생업체이지만 시작부터 괄목상대한 업적으로 남겨 화려한 출발을 시작했다. 이유는 자체적인 정확한 평가기준을 가지고 있는 전 대표의 노하우 때문. 전 대표는 과거에는 부실채권분야에 평가기준이나 공통의 잣대가 없이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감(感)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수익구조가 취약하였다. 우리의 강점은 철저한 기업조사와 시장조사를 통해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누구나 신뢰할 만한 매입진행을 투명하게 함으로 리스크를 최대한 낮추는 점 이라고 했다. 설립이후 4500억 상당의 부실채권을 거래했으며 22억원의 매출을 일으키고 효율적인 시스템구축 사업을 토대로 금년 80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대표는 금년 시장을 전망했다. 시장은 다변화하는 추세이므로 추측하기가 어렵고, 낙관적이지 못하지만 10년이상의 장기적인 비젼으로 외국에 국내자본을 투자하는 것도 바라본다 작년 대형AMC, 제2금융권, 일반상사채권 매각등에 공개입찰에 참여했고 2500억규모의 양도수 계약을 했다. 전 대표는 96년 대우전자 영업기획팀 입사, 99년 넥스시스템 경영관리팀장을 거쳐 2001년 미래신용정보 전략영업팀장을 재직하며 증권 금융관련 실무를 익히고 2002년 기업가치평가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광주대학교 강사를 역임하고 경영학박사취득을 진행중인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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